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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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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26 12:51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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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기의 때에 전심으로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정착하면서 바알과 아스다롯 우상을 숭배하는 죄악에 빠졌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보호의 손길을 떼시자 이웃 나라 블레셋이 쳐들어와서 재산과 식량을 빼앗아 갔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위기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주의 종 사무엘 선지자에게 백성들을 회개 시키기를 원하셨습니다. 다행히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을 사모하께 되었습니다.(2)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였습니다.(2) 이제 그 영적 각성 운동의 힘을 집결시켜서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에 모아 금식하며 회개하는 대성회를 열었습니다. 이처럼 위기의 때에는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살 수 있습니다. 백성들은 모두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대적은 기도하는 때에 공격합니다. 블레셋은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여 있다는 소식을 듣고 때는 이때다.”하고 쳐들어왔습니다. 기도하는 백성들이 무방비 상태로 보였고 그냥 이길 수 있는 두 번 다시 안 올 기회로 보였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크게 당황했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 떨었지만 그때에 기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고 더 기도에 힘썼습니다. 사무엘에게 자기들을 위하여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고(7,8)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위기의 때에 더욱 기도하여야 합니다. 사도 바울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라고 했습니다. 이들은 번제를 드리며 부르짖었습니다.(9).‘온전한 번제란 하나님 앞에 희생 제물을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충성된 것, 헌신을 말합니다.(20:24)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복을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50:14,15)

2. 응답하시고 도우셨습니다.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며 기도할 때에 곧 응답하셨습니다. 하늘에서 우뢰가 발하자 블레셋 사람들은 겁이나 달아나고 말았습니다.(10,11) 그 틈을 타 이스라엘 백성은 블레셋 군대를 쫓아가 쳐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기적으로 응답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면 겹겹이 포위하던 대적들이 혼비백산하여 도망하게 하십니다.(21:31)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홍해도 갈라집니다(14:2124). 여리고성도 무너집니다(6:15, 20).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소년 다윗도 골리앗 장군과 싸워 이겼습니다(삼상 17:45).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질병도 물러갑니다. 세상이 평안해집니다.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패배하는 것입니다. 좋으신 하나님,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기적의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병을 치료하시는 하나님, 위험과 고통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기념하였습니다.

감사를 드린 거지요. 은혜를 받았으니 마땅히 감사를 드려야지요.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우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였습니다.(12) 빼앗겼던 영토와 재물과 가축을 되찾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전투에서 이기고 나면 반드시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에벤에셀도움의 돌입니다. 특별히 그 돌은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졌다고 했는데, 이 장소는 20여 년 전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싸워 패했던 장소입니다. 전에는 불행하고, 실패하고, 질병으로 고생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그 자리, 그 환경 속에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삭이 기근과 흉년이 있던 그 해 그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농사를 지으니 그해에 백배의 복을 받고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매 거부가 되었습니다.(26:12,13) 지금은 어려운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며 세상 흉년이라 할 때에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특별히 주실 복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였던 파스칼은 최고의 복을 받은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러시아가 낳은 문호 솔제니친 그 끔찍한 공산 혁명이 왜 러시아에서 일어났던 이유는 러시아인들이 하나님을 잊어 버렸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꼭 하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섬겨야 합니다. 늘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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