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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랑을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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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9 13:26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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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도의 삶에도 풍랑과 같은 고난이 있습니다.

갈릴리 바다는 요단강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호수지만 길이 21,너비가 13쯤 되며 깊이는 2550m쯤 됩니다. 갈릴리 바다에는 종종 풍랑이 일어납니다. 이 바다는 지표면보다도 약 200m 정도 낮게 위치해 있고 동쪽과 서쪽에 높은 산들을 끼고 있는 계곡에 있기에 바람이 가파른 산비탈 아래로 돌진하므로 큰 풍랑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 풍랑이 예수님과 제자들이 탄 배를 덮쳤습니다. 세상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거센 풍랑이 있고, 경제계에도 불황의 풍랑이 있습니다. 교회에도 가정에도 풍랑이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할 때 풍랑이 일어납니다. 성도에게도 자신들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풍랑을 만납니다.(8:17,18) 동시에 기억할 것은 주님은 고난의 현장에 친히 함께 하십니다.(2:18)

 

2.이 모든 풍랑을 주님이 다스리십니다.

여기에 기록된 풍랑을 잔잔케 한 사건은 다른 이적과 큰 차이점이 있지요. 다른 것들은 소위 신유의 은사로 능력 있는 주의 종들을 통해서도 일어났어요. 그러나 풍랑의 경우 세상의 어떤 사람도 잔잔케 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예수님만이 자연을 순종케 하시는 예언된 메시아란 것을 강조하는데 있습니다. 세상은 교회와 성도들을 삼키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10:29 34:19) 고난의 과정을 거치면 이것이 감사와 찬양으로 바뀝니다. 종으로 팔려가서 서러운 세월보낸 요셉이 총리가 되어 아들을 낳고 이름을 므낫세라 했지요.(41:51) 하나님은 이 세상에 고난 대학을 운영하십니다. 훈련을 통해서 성결해집니다. 강해지고 깨끗해집니다. 믿음과 소망이 견고해집니다.(119:67 욥기42:5)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선물 중에 하나입니다.(1:29) 제자들은 자기들의 힘을 다 해도 곧 죽을 지경이되어서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모든 고난은 시급하게 그리고 전적으로 주님을 선택하라는 신호입니다. ;실한 기도가 되었습니다. (50:15 5:13) 주님은 모든 풍랑을 다스리시는 생명의 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을 믿고 그 풍랑과 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윗처럼,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이성적, 합리적 근거를 가지고 위협하는 모든 풍랑을 믿음으로 세상과 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3.주님과 함께 고난의 현장에서 승리하여야 합니다.

고난이 없는 삶이 아니라 이제는 고난을 찾아서 감당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과 함께한 사람들을 보십시오. 모세는 고난의 현장에서 승리하였습니다.(11:25) 850:1의 갈멜산 전투를 해 낸 엘리야, 숱한 고난을 겪으며 복음을 전한 바울(1:24) 이들은 흑암 중에 빛으로, 부패 속에 소금. 진리와 생명을 폭발시켰습니다.(5:13-16) 바울은 디모데에게 고난과 함께 하는 삶을 권면하였습니다.(딤후1:8 2:3 4:5) 주님의 십자가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생명이 있고 구원이 있듯이 십자가가 없는 곳에는 언제나 사망이 있고 실패가 있습니다. 이제는 누가 그 십자가를 지고 그 십자가의 열매를 딸 것인가 하는 것이 언제나 어렵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높으신 뜻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고난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여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위한 고난과 십자가를 함께 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와 제자가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죽어야 사람들이 살고 누군가는 손해를 보아야 사람들이 이익을 본다면, 내가 죽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고 내가 손해를 봄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끼치는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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